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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 한파 속에서 유기견이 살아남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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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 한파 속에서 유기견이 살아남은 이유… 최근 유럽 대륙은 한파로 몸살을 앓고 있다.

영하 20~30도로 뚝 떨어진 기온에 동사자까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같은 한파로부터 유기견들을 지키기 위해 손발을 걷은 이스탄불 시민들의 사연을 소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7f0b3912fcca6c89c866d2ae92b24119_148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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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이스탄불 시민들이 거리를 떠도는 개들에게 담요를 나눠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에 따르면 “노숙자들은 임시 보호소를 찾아 몸을 녹일 수 있지만 개들은 그렇지 못하다”

“따뜻한 곳을 찾지 못한 개들을 위해 시민들이 담요를 가져 나와 감싸주고 있다”고 전했다. 7f0b3912fcca6c89c866d2ae92b24119_148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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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럽 대륙은 갑자기 찾아온 한파로 재난 수준의 고통을 겪고 있다.

이스탄불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이같은 한파 속에 동사하는 유기견들이 급증했다. 이에 이스탄불 시민들은 개들이 편히 잘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가 하면, 담요를 준비해 개들에게 덮어줬다.

특히 한 매장은 유기견들이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아예 가게 문을 개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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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미담이 SNS를 통해 해외에 알려지면서, 지구촌 시민들의 박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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