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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가 매일 마시는 노란물의 정체 ‘충격과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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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가 매일 마시는 노란물의 정체 ‘충격과 공포’ 한 인도남성이 4년째 암소의 소변을 마신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남성이 암소의 소변을 마시는 이유는 건강 때문이다. 영국 온라인 매체 익스프레스는 4년 간 꾸준히 암소 소변을 마신 남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인도 우다이푸르에 사는 헤먼트 팔리왈(36)이라는 남성은 지난 4년간 암소 소변을 마셔왔다.

그는 부드러운 피부 유지와 뾰루지 제거를 위해 세수까지 할 정도로 암소 소변에 대한 믿음이 깊다. e3e76d4b364f69804717dadde995b159_1484101

헤먼트는 아침은 암소 30마리의 소변을 모으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는 "과거에 급성 폐질환과 주기적인 감기에 건강이 안 좋아져 피부도 엉망이었다.

그런데 암소 소변을 마신 후 부터는 모든 증상이 없어졌고 건강이 좋아졌다"

소변을 마시는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인구 대다수가 힌두교인 인도인들은 소를 신성한 동물로 여겨 절대 먹지 않는다.

대신 소의 몸에서 배출되는 우유, 소변은 치유력이 있다고 믿는다. 이것으로 제품을 만들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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