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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알바, 뜻밖의 칼부림 ‘그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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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알바, 뜻밖의 칼부림 ‘그 이유가…’ 중국의 한 배달원이 음식이 늦게 왔다고 타박하는 손님들을 향해 칼을 휘둘러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중국 CGTN 뉴스는 중국 충싱에서 일어난 '배달원 칼부림' 사건을 보도했다.

 

사건 당일 손님들은 주문한 음식이 1시간이 넘도록 도착하지 않아 잔뜩 화가 나있는 상태였다. 이들은 이후 뒤늦게 도착한 배달원에게 거세게 항의했다.

이에 배달원도 맞대응을 하며 따졌고, 결국 두 사람은 길바닥을 뒹굴며 심한 몸싸움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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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심각해지자 손님 가운데 한 남성이 경찰에 신고에 나섰고,

이에 격분한 배달원은 칼을 들고 해당 남성을 향해 달려들었다. 배달원은 흉기로 이 남성의 복부를 찔렀고, 이후 곧바로 병원에 후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이 남성은 이전에도 동료를 칼로 찔러 상처를 입힌 바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CCTV와 여성의 증언을 토대로 배달원을 체포했고, 가해자는 처벌을 받기 위해 사건을 조사 중”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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