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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기행은 어디까지?…논란됐던 사진들 모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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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의 기행은 어디까지일까.

 

스타가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공간인 SNS… 하지만 설리에게 SNS는 조금 다른 의미인 듯 보인다. 기행이라 할 만큼 묘한 사진을 게재하고 스스로 논란에 휘말리고 있다. 일부 사람들은 이런 설리를 보고 트러블메이커 혹은 SNS스타라고 질타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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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장의 사진을 대거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속옷 차림으로 아슬아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사진 작가 로타와 작업한 작품이라고 주장했다. 사진 스타일, 그리고 로타의 SNS에 설리의 작업물이 한 차례 올라왔다는 것이 그 증거였다.

 

로타는 ‘로리타’ 논란에 여러 번 휘말려온 작가로 그간 SNS에서 수많은 논쟁을 일으켰다. 설리 또한 로타와의 작업 사실만으로도 당시 큰 질타를 받기도 했다.

 

논란 후 잠잠해지는가 싶었으나 최근 “로리타 로리타 적당히 해라 알맞은 데 가서 욕 하렴 내 이쁜 얼굴이나 보고”라는 글을 작성한 데에 이어, 또 다시 로리타로 의혹을 받는 사진을 대량으로 공개해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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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의 이 같은 기행은 하루이틀일이 아니다. 최근에는 구하라의 생일 파티에 가인과 함께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문제는 설리의 옷차림이었다. 설리는 무방비한 상태로 누워 속옷이 그대로 다 보이는 포즈로 여러 차례 사진을 찍었다.

 

뿐만 아니었다.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채로 거리를 활보하는 사진도 여러 차례 게재했다. 해외에서는 흔한 일이고, SNS는 설리의 지극히 개인적인 영역이지만 국내 사회적인 인식이나 분위기상 아직까지는 조심해야하지 않느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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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최자와의 침대 셀카, 음밥으로 남성의 성기를 형상화한 사진, 나이가 한참 많은 김의성, 이성민 등 배우에 대한 호칭 논란 등 설리는 여러 차례 도마 위에 올랐다. 일각에서는 논란 속에서도 굳건히 SNS 활동을 이어나가는 설리를 보며 “논란을 즐기는 것 같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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