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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 하던 소년에게 일어난 끔찍한 의료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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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 하던 소년에게 일어난 끔찍한 의료사고 

 

포경 수술을 받던 소년이 성기가 반으로 잘리는 사고를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비뇨기과에서

의료사고로 성기가 잘린 소년의 사고 소식을 보도했다. 이 소년은 지난 달 포경수술을 하기 위해 아버지와 함께 비뇨기과를 찾았고,

레이저 수술을 통해 포경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수술 도중 끔찍한 일이 발생했다.

소년의 성기 끝부분인 귀두가 절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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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은 곧바로 근처에 있던 큰 병원으로 이송돼 절단된 부분의 봉합 수술에 들어갔다.

데일리메일은 "다행히 봉합 수술이 잘돼 회복 중에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소년의 아버지는 비뇨기과 측에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포경수술을 한 비뇨기과 의사는 파키스탄에서 학위를 취득해 21년의 경력이 있는 베테랑 의사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의료사고가 일어난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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