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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60년간 먹은 이것… '충격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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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60년간 먹은 이것… '충격 그 자체'

 

60년째 모래를 먹고 있는 할머니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 메트로는 인도 바라나시에 사는 여성 쿠스마 바티(78) 할머니의 사연을 보도했다.

 

바티 할머니는 15세 때부터 매일 모래와 자갈을 2kg씩 먹는다. 

그는 자택의 벽에서 나오는 부스러기 돌을 먹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할머니는 "모래를 먹는 것이 내 건강비결이다. 

모래와 자갈은 나에게 어떠한 해로운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모래를 처음 먹었을 때는 딱 한 번 아픈적이 있다. 하지만 그 후로는 아픈적이 없다"면서 

입원을 권유하는 가족들의 의견을 완강히 거절했다. 

 

바티 할머니는 "모래를 먹으면 모래 속 미네랄들이 논밭에서 농작물들이 받는 에너지처럼 느껴진다"고 한다.

 

하지만 매체 따르면 가족들은 할머니의 괴기한 식습관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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