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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곪은 등드름의 최후… '한 남자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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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곪은 등드름의 최후… '한 남자의 눈물' 등에 생긴 여드름을 30년 동안 방치했다가 고역을 치른 한 남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캐나다 킬로나에 사는 한 남성의 지방낭종 제거 영상을 입수해 공개했다. 이 남성은 등에 30년 전 작은 여드름이 났다. 그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30년 간 방치했다.

먼지 크기보다 작았던 이 여드름은 어느새 탁구공만한 크기의 지방낭종으로 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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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안으로 보일정도로 커진 여드름을 더이상 방치할 수 없었던 이 남성은 병원을 찾아 의사의 도움을 구했다.

의사는 남성의 지방낭종을 손으로 직접 짰고, 이를 영상으로 촬영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낭종을 짜낼 때마다 괴성을 지르며 괴로워하는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주변 사람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 의상은 낭종을 모두 짜낸 후 "여태 많은 환자들을 봤지만 이처럼 심각한 지방 낭종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 해당 영상에는 매우 혐오스러운 장면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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