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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갖고 싶던 불임여성이 저지른 끔찍한 행동..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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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갖고 싶던 불임여성이 저지른 끔찍한 행동.. '공포...' 

 

불임 판정받은 부부가 임산부를 납치해 배를 갈라 태아를 꺼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CNN에 따르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사는 타이나 다실바 핀토(21)는 3년 전 한 남성과 결혼을 했고, 

부부는 빨리 아기를 갖고 싶었다.

 

하지만 3년동안 소식이 없자 산부인과에 방문했고, 검사 결과 '불임'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부부는 결과를 받고 충격에 빠졌지만 아기를 포기할 수 없었다.

 

결국 여성은 남편과 함께 범행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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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해 집 근처에 살고있던 임산부 라야니(22)에게 유아용품을 기부하겠다며 접근해 집으로 납치했고,

부부는 임산부였던 리야니의 배를 갈라 태아를 꺼내는 잔인한 일을 저질렀다.

 

라야니와 태아는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라야니의 가족들은 라야니가 2주동안 연락이 두절돼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라야니의 모습이 담긴 CCTV를 통해 동선을 파악해 범인 부부를 체포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라야니의 시체와 태아의 시체는 부부의 집 앞마당에 묻혀있었고, 

당국은 이들 부부를 살인과 납치,시체유기 죄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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