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이병헌, 이민정 옆에서 다른 여성과 스킨십? '논란'

 

d41eaeb7e3162ef6cbb483fb27c5161e_1481684

 

 

이병헌이 때아닌 스킨십 논란에 휘말렸다.

 

이병헌은 지난 2일 Mnet ‘MAMA’ 시상식 이후 아내 이민정과 같은 소속사 배우 한효주 등과 홍콩 시내의 한 음식점에서 뒤풀이 자리를 가졌다.

 

해당 모습이 담긴 파파라치 영상을 홍콩 언론이 보도했고, 이 과정에서 이병헌이 동석한 다른 여인의 볼에 입을 맞추는 등 스스럼없이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특히 바로 옆자리엔 부인 이민정이 앉아 있어 더 큰 파장을 일으켰다.

 

 

d41eaeb7e3162ef6cbb483fb27c5161e_1481684


 

논란이 점차 거지자 14일 이병헌 소속사 측은 영상 속 여성은 이병헌 씨와 오랫동안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다. 혀 논란이 될만한 상황이 아니었는데 당황스럽다” 두 사람이 워낙 친한 사이로 친근함의 표시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해명과는 별개로 온라인상에서는 이병헌이 다른 여성과의 스킨십이 적절했는가를 두고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친한 사이기 때문에 상관없다는 반응도 있지만, 충분히 오해살 만한 행동이라고 비난하는 이들도 있다. 특히 이병헌이 과거 음담패설 동영상 협박 사건으로 구설에 올랐기 때문에 이 같은 행동을 ‘경솔하다’고 질타하는 이들이 상당수다.

 

한편 이병헌은 오는 21일 영화 마스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근 남한산성 출연을 확정한 데 이어 그것만이 내 세상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이 글의 저작권은 필자에게 있으며, (주)피커스는 이 글에 대한 재배포 권한을 갖습니다.

  • SNS 댓글 쓰기

      더보기
  • 인기급상승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