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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로 딱 걸렸다 ‘룸메이트 남성의 엽기적인 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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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로 딱 걸렸다 ‘룸메이트 남성의 엽기적인 행각’ 몰카를 통해 한 남성의 엽기적인 성적 강박 행위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뉴질랜드 매체 뉴질랜드 헤럴드는 세라(28)라는 여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세라는 최근 한 커플을 룸메이트로 맞이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방에 있는 물건들이 흐트러진 모습을 종종 목격하게 됐고, 찜찜한 기분에 웹캠을 설치했다. 웹캠을 살펴본 결과 룸메이트로 맞이한 커플의 여성이 자신의 방에 들어와 화장품을 사용하는 장면이 찍혔다.


하지만 더욱 충격적인 일이 카메라에 담겼다. 주인공은 여성 룸메이트가 아닌 커플의 남성이았다.

웹캠에는 이 남성이 방에 들어온 뒤 세라의 칫솔로 성기를 문지르는 장면이 고스란히 촬영됐다.

영상을 본 세라는 경악을 금치 못했고 이내 이 남성을 추궁했다. 피의 남성은 “칫솔에 대한 강한 집착이 있었다”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했다.


세라는 이후 룸메이트 커플에게 방을 비울 것을 요구했고, 이 영상이 공개되며 또다른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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