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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고 살빠져서 남친한테 차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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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고 살빠져서 남친한테 차인 여성 

 

몸무게가 380kg인 여성이 다이어트를 한뒤 남자친구에게 차였다.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영국에서 가장 뚱뚱한 10대 소녀'였던 조지아 데이비스의 사연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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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데이비스는 20살 연상의 매튜 태클과 연인사이 였다.  

조지아는 매튜와 사귀면서 다이어트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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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전                                                다이어트 후

 

24살에 몸무게가 381kg까지 나가면서 자신이 몸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무거워져 밖에 외출은 꿈도 꾸지 못했고, 

병원에 한 번 가려면 경찰차와 크레인을 동원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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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까지 위태로웠던 조지아는 6개월동안 식이요법과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130kg을 감량해 250kg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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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의 다이어트는 성공적이었지만 남자친구 매튜는 여자친구가 다이어트에 신경이 쏠려 자신에게 소홀해졌다고 느꼈다.

점점 확신이 없어진 매튜는 결국 조지아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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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는 남자친구였던 매튜보다 5배나 몸무게가 많이 나갔고,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두 배 정도로 나서 종종 갈등을 빚기도 했다고 한다.

 

조지아는 매튜의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에 자신의 SNS에 "또 하나의 관계가 끝났다. 

아마도 이런게 인생인 것 같다. 당분간은 나 자신에게 집중해야겠다. 기쁨이 있으면 슬픈 일도 있는게 인생 아닌가." 고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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