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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클라스, 하룻밤 만에 고가도로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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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클라스, 하룻밤 만에 고가도로 철거

 

포크레인 116대가 하룻밤 사이에 고가도로를 없애버렸다. 

 

최근 중국 장시성 난창에서 벌어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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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창시는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해 도로에 교통혼란을 주고 있는 24년된 고가도로를 56시간 안에 철거하도록 철거업자에게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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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철거업자는 현대 포크레인 116대를 동원해 철거 작업을 시작했다. 

철거 시간은 모두가 잠들고 있는 밤에 시작됐고, 고가도로를 무너뜨리고 부시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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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전부 철고했고 남아있는 폐기물과 주변 정리까지 끝낸 시간은 56시간도 채 되지 않았다. 

결국 하룻밤 사이에 고가도로를 모두 없앤것.

중국이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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